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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에너지를 전하는 기업, 대학의 미래를 밝히다”… ㈜지앤씨에너지 안병철 대표, 의학관 건축기금 1억원 기부

관리자 2026-09-09 조회수 15

비상발전 설비·신재생에너지 선도 기업 ㈜지앤씨에너지, 대학 발전에 소중한 뜻 전달

첨단 의학관 건립 재원으로 활용… 인재 양성의 든든한 토대 마련



비상발전설비 분야를 선도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기업이 우리 대학의 미래 의학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비상발전기 및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지앤씨에너지의 안병철 대표이사가 첨단 의학관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하며, 미래 의료 인재 양성을 향한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했다.


우리 대학은 기부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 8월 21일, 대학 본관 총장 회의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안병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영거 총장, 임동욱 행정대외부총장, 대외협력실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안 대표의 뜻깊은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첨단 교육·연구 인프라를 갖춘 의학관 신축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사용된다.


전달식에서 총장은 “고도의 기술력과 정직한 경영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온 ㈜지앤씨에너지가 우리 대학의 미래 의학 교육을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병철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의 뜻을 받들어 세계적인 수준의 의학 인재를 양성하고 최첨단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버는 만큼 사회에 환원할 때 기업도 성장”… 나눔의 선순환 실천

전달식 직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안병철 대표이사는 기부에 대한 평소의 소신을 담담하게 전했다. 안 대표는 “매년 기업 수입의 일정 비율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며 “기업이 얻은 이익을 사회와 나눌 때 회사가 더 발전하고 잘되는 긍정적인 선순환이 일어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기부가 미래 보건 의료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이 더욱 쾌적하고 선진화된 환경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1989년 창립 이래 친환경 에너지 선도… 대통령 표창 수상한 우수 기업

이번에 1억원을 기탁한 ㈜지앤씨에너지는 1989년 3월 개인사업체 ‘한국기술써비스’로 출발하여, 1993년 법인 전환 이후 비상발전기 및 신재생에너지, 열병합발전, 전력판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 에너지 전문 기업이다. 2009년 10월 현재의 ㈜지앤씨에너지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13년 코스닥(KOSDAQ)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며 그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받았다.


특히 IT 및 데이터센터, 바이오 플랜트 등 핵심 산업 시설의 비상발전 설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안병철 대표이사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인정받아 2013년 ‘서울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우리 대학의 ‘아름다운 동행’ 발전기금 사업은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담아 교육, 연구, 건축, 장학기금 등 다양한 분야의 재원으로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발전기금 참여 및 기부 관련 문의는 대외협력실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제공: 차 의과학대학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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