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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 및 일반대학원 의학과 양우휘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도 개인운동 기록활용 기술개발(R&D) 최종 선정(3년간 26.9억 원)

관리자 2026-09-30 조회수 10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부원장) 및 일반대학원 의학과 양우휘 교수 연구팀이 주관연구기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문화기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개인운동 기록활용 기술개발(R&D), “PSR (Personal Sports Record)기반 맞춤형 운동 추천 및 효과성 분석 AI 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이 진행된 PSR 프로젝트는 “개인 운동기록 표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신체 기능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개인별 목표에 부합하는 맞춤형 운동 가이드라인을 생성하며, 수행 결과에 따른 스포츠 성능 향상도를 평가하는 AI 기술 개발이다“. 총 정부 연구비는 3년간 26.9억원으로, 연구팀은 “MetaBic AI: Metaboilism(대사능) + Biomechanics(운동역학) + Training Science(트레이닝 과학)”를 융합한 AI 모델 개발 과제를 제안하였다.

본 과제는 우리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 운동생리학실이 주관하며, 고려대학교, 주식회사 뉴마핏, 연세 강남세브란스병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4개 기관이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며, 위탁연구기관으로 국민보험공단 일산병원과 서울대학교가 참여한다.

본 과제의 연구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이며, 연구팀에게는 26.9억 원의 정부연구개발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구과제는 기존의 병원 진단 장비 없이 스포츠 현장 및 정량화된 연구 데이터로 사용자의 신체적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파편화된 운동 정보를 통합하여 사용자의 실제 신체능력에 최적화된 운동 강도와 종목을 매칭 및 코칭 해주는 고도화된 추론 AI 엔진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대사능(대사 효율 & 회복률) 및 운동역학(근골격계, ROM, 불균형)등으로 구성된 멀티모달 데이터셋을 활용해 뉴로-심볼릭 이원 아키텍처 기반 온톨로지 주도형 AI모델을 개발함으로써 스포츠의과학 전문지식(Ontology) 및 데이터 간 구조와 인과관계를 학습하여 AI모델이 운동추천 근거 및 위험 사전 감지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XAI) 운동처방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주관연구기관 연구책임자를 맡은 양우휘 교수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ARPA-H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에도 이렇게 대형 과제를 수주하게 되어 기쁘고, 그동안 꾸준히 연구한 분야인 대사능 분석이 본 연구 과제에서 “즉각적인 설명 가능한 개인별 운동처방 및 건강관리 의사결정 AI모델로서 그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들을 해소하는 데 핵심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고 전하였다,

[제공 :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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